외박나온김에... 편지나 써주세요.

우울한 이병 생활 편지라도 보내주세요.
특히 편지 보내준다고 약속한 몇몇 있지요?

주소는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니우체국 사서함 07-3호 7탄약창 3탄약중대 이병 임원용

그럼 부탁드립니다.

by 청민 | 2008/07/13 16:32 | 트랙백 | 덧글(0)

충성 이병 청민 신고합니다.

........라고 말하려면 다음주 토요일쯤이나 가능할듯

예, 어쨌든 육군 이병 이 되어 청민이 외출 나왔습니다. 현재 전 쓸데 없이 넓기만 한 논산 훈련소에서 퇴소하여 특기병 탄약관리 과정 2주를 끝내고 담주 군수사령부에서 대기타다 자대로 갑니다. 어디로 갈지는 모르지만(......)

의외로 튼튼한 몸을 보며 놀라고. 인간의 한계를 보고 12키로 감량이라는 놀라운 짓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어쨌든

정말 거짓말 아니라 항상 소설속에서 학원도시 학원도시 하는데. 정말 학원도시는 있습니다. 제가 있는 육군 군수학교도 학교지만
논산훈련소는 정말 훈련장까지 합치면 미친듯이 넓습니다=ㅁ=

거기다 전원 기숙사 생활에 레벨-1주-이 오를때마다 막강해지는 광기(.....)까지.

정말 사람이 미친다는게 이런건가를 느끼고 왔습니다.

그럼 다시 먹으러 갑니다.

....여기와서 는건 먹을거에 대한 집착뿐이랄까.

by 청민 | 2008/06/07 12:2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입대 합니다.


.................뭐 이렇습니다.


저 청민은

4월 14일 자로 논산훈련소로 입대합니다!

부대주소나 그런건 후에 써놓을께요;ㅁ;

by 청민 | 2008/04/13 17:03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3)

그냥 까칠해진다.

심난함 + 짜증+컨디션 난조+동생녀석의 옆에서 약올림.

.............그냥 까칠도가 계속 오르고 오르고 오르고 올라서 그냥 건들기만해도 바로 터질것같다=ㅁ=

휴우, 그냥 아무생각없이 조용히 있고 싶은데.

by 청민 | 2008/04/06 12:11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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